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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니콜라 메오는 부르고뉴 지방 본 로마네 마을에 위치한 'DOMAINE MÉO-CAMUZET'의 3대 오너입니다. 스승인 앙리 자예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훌륭한 와인을 계속해서 빚어내고 있습니다. 장 니콜라는 파리에서 태어난 도시인으로 원래는 와인 양조가 아닌 경제학 등을 공부했습니다. 미국에서 유학하던 시절이 있었는데, 그때 인연을 맺은 이가 훗날 'NICOLAS-JAY'의 공동 경영자가 되는 제이 보바르이며, 이것이 와인 양조에 열정을 쏟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.
제이 보바르는 디지털 음악 유통 회사의 대표로서 다양한 뮤지션을 발굴하고 세상에 소개해 왔습니다. 동시에 부르고뉴의 '슈발리에 뒤 따스뱅' 회원이기도 하여 음악만큼이나 와인을 깊이 사랑했고, 1983년부터 오리건 와인을 지속적으로 맛보며 그 잠재력을 탐구해 왔습니다. 2011년 윌라멧 밸리를 방문했을 때 이 지역이 지닌 남다른 잠재력에 매료되어, 장 니콜라와 함께 와인을 만들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.
장 니콜라와 제이 보바르의 첫 만남은 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 갔던 장 니콜라의 같은 반 친구 중에 제이 보바르의 여동생이 있었던 것이 계기였습니다. 두 사람은 금방 의기투합하여 각자 와인에 대한 열정을 쏟아붓게 되었고, 장 니콜라는 본 로마네로 돌아와 도메인을 물려받았습니다. 오리건 윌라멧 밸리의 기후와 토속 환경이 부르고뉴와 닮은 구석이 있다고 느껴 오리건 와인의 미래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. 2012년, 오랜 세월 오리건 와인의 가능성을 모색해 온 제이 보바르가 윌라멧 밸리에서의 와인 양조를 제안했고, 장 니콜라는 본 로마네에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오리건의 피노 누아에 쏟아붓기로 결심하면서 'Nicolas-Jay'가 탄생했습니다.株式会社フィネス資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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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Nicolas-Jay / Nizza Pinot Noir (미국, 오리건, 레드)¥16,500
2017년 Nicolas-Jay / Bishop Creek Pinot Noir (미국, 오리건, 레드)¥17,600
2022년 Nicolas-Jay / Willamette Valley Pinot Noir L’Ensemble (미국, 오리건, 레드)¥17,600
2016년 Nizza Pinot Noir / Nicolas-Jay (미국, 오리건, 레드)¥20,900
2016년 Bishop Creek Pinot Noir / Nicolas-Jay (미국, 오리건, 레드)¥22,000